2009년 09월 20일
신장의 야망 13 칸파쿠(관백) 엔딩
드디어 엔딩 봤습니다.
우에스기로 칸파쿠 엔딩이네요.
내용은 12랑 매우 흡사합니다.
겪은 이벤트가 얼마 없다보니 우에스기 켄신 가주 임명, 우에스기로의 개명,
대 우에스기 포위망 결성, 가문 특수 기술 <군신> 획득, 호죠 우지야스를 부하로 채용.
정도만 엔딩 에필로그로 나오네요.
우사미 뱃놀이 하다가 물에 빠져 죽는 이벤트도 못봤어요 엉헝헝 ;ㅁ;
<이하 증거 스샷>

시나리오 시작이 1546년 이니깐 18년 걸렸네요.
역시 가장 힘들었던건 타케다와의 중앙 싸움이었습니다.
타케다쪽 장수들이 가지고 있는 赤備(아마 아카조나에)라는 기술을 계속 맞으면
우에스기라도 꼼짝없이 녹아버려서요 ㅡ.ㅡ
그래서 타케다는 잡아서 상큼하게 참수 시켰습니다.
후반부에 시마즈가 큐슈 통일 해 버리길래
조금 힘들까 싶었는데 병력차이가 7배이다보니
(15만 VS 105만)
병력 집중해서 밀어버리니깐 끝나네요 ㅎㅎ
이젠 상급 난이도로 이에야스나 해봐야겠습니다 바이바이~
우에스기로 칸파쿠 엔딩이네요.
내용은 12랑 매우 흡사합니다.
겪은 이벤트가 얼마 없다보니 우에스기 켄신 가주 임명, 우에스기로의 개명,
대 우에스기 포위망 결성, 가문 특수 기술 <군신> 획득, 호죠 우지야스를 부하로 채용.
정도만 엔딩 에필로그로 나오네요.
우사미 뱃놀이 하다가 물에 빠져 죽는 이벤트도 못봤어요 엉헝헝 ;ㅁ;
<이하 증거 스샷>

시나리오 시작이 1546년 이니깐 18년 걸렸네요.
역시 가장 힘들었던건 타케다와의 중앙 싸움이었습니다.
타케다쪽 장수들이 가지고 있는 赤備(아마 아카조나에)라는 기술을 계속 맞으면
우에스기라도 꼼짝없이 녹아버려서요 ㅡ.ㅡ
그래서 타케다는 잡아서 상큼하게 참수 시켰습니다.
후반부에 시마즈가 큐슈 통일 해 버리길래
조금 힘들까 싶었는데 병력차이가 7배이다보니
(15만 VS 105만)
병력 집중해서 밀어버리니깐 끝나네요 ㅎㅎ
이젠 상급 난이도로 이에야스나 해봐야겠습니다 바이바이~
# by | 2009/09/20 03:16 | 일상 | 트랙백 | 덧글(4)





